Black Ceylon tea flavoured with chocolate and caramel.
Surprisingly delicious.
2.5g / 20cl / 95˚C / 3~5min
1. 지금 아니면 언제 어떻게 프랑스 홍차를 살 수 있겠냐
2. 미모에 혹해
충동적으로 샀던 홍차 그 첫번째, 버터스카치.
마리아주 훈남이 향 맡게 해줬을 때는 헤실거리며 가져왔는데 마셔보고 실망했다.
입 안에 단내가 너무 돌아다녔다.
처음 마셨을 때 느낌이고 지금은 어떤가하면,
스카치캔디를 홍차에 녹였나싶었는데 스카치캔디 단맛을 많이 빼고 한꺼번에 12개 물고 있는 느낌.
코로만 맡으면 더 단내가 난다.
초콜릿도 모자라 카라멜까지 더했으니 단내로 끝내주겠다 무자비하게 달려드나? 그건 아니고.
늦가을~겨울에 마시면 더욱 따뜻할 차.
쇼트브레드와 함께 하면 어떨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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